201110061746211.jpg 
 
 
 
손호영-전진-토니안 함께하는 오키나와 미라클 데이트

 

[맥스무비=신상민 기자] 손호영, 전진, 토니안의 팬들과 핑크빛 데이트를 즐긴다.

<미라클>은 오는 12월 18일부터 오키나와에서 올 로케이션으로 손호영, 전진, 토니안과 팬들이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했다.

이들은 10월 말 전진의 소집 해제와 함께 스팟 촬영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함께 준비할 예정이다.

데이트 신청자격은 국내외 남녀노소 누구나 가능하며 10월부터 190개국을 수신하는 아리랑TV를 통해 공개될 에정이다. 손호영, 전진, 토니안과 데이트를 즐길 행운의 팬은 1차 서류심사와 2, 3차 오디션을 통해 선발될 예정이다.

스타와 데이트라는 주제로 펼쳐지는 이번 프로젝트는 앞서 김범의 월드데이트, 스타데이트 유키스 인 홍콩으로 진행된 바 있다.

한편, <미라클>은 세계 각국과 문화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기획됐으며 데이트라는 콘셉트를 통해 한류스타와 한류팬의 기적 같은 만남을 만들어 주는 프로그램이다.

사진 제공 : 미라클

맥스무비 연예뉴스 제보 및 보도자료 entpress@maxmovie.com

 

 

 

 

 

손호영·토니안·전진의 위풍당당 핑크빛 염문…‘한류스타와 팬의 만남’

 

 

[아츠뉴스 김풀잎 기자] ‘데이트’라는 콘셉트를 통해 ‘한류스타’와 ‘한류팬’의 기적 같은 만남을 만들어주는 프로그램 ‘미라클’이 이번에는 동양의 하와이라고 불리는 일본의 오키나와에서 펼쳐진다.

 

오키나와 반도를 뜨겁게 달굴 주인공은 손호영, 전진, 토니안이다. 원조아이돌들의 대표주자가 뭉친 것이다.

 

국내 활동뿐 아니라 여전히 해외에서 꾸준히 사랑을 받고 있는 이들은 10월 말일 전진의 소집해제와 함께 스팟 촬영 등 팬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젝트도 준비할 예정이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