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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 손호영 "어릴 적 혼날 때에도 웃다가 몇 배로 혼났다"

 

 

부드러운 미소로 여심을 흔드는 가수 손호영 씨가 YTN 뉴스&피플에 출연해
웃음 때문에 겪었던 일화들을 털어놨습니다.

웃음 때문에 손호영이 겪는 가장 큰 어려움은 한번 터지면 멈추지 않는다는 것.
손호영은 실제로 뮤지컬 공연을 하면서 몇 번 웃음이 터진 뒤 멈추지 않아서 수습이 안 된 적이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손호영은 "웃음이 터지더라도 다시 정리해서 공연을 진행해야 되는데
내가 수습이 안 되니까 다른 배우들이 아예 그 부분을 없애고 넘어가 버렸다"며,
"다행히 관객들도 즐거워하고 넘어가주셨다"고 말했습니다.

웃을 때 때와 장소를 가리지 못해 곤란한 일을 겪기도 했습니다.
어릴 적에는 항상 웃는 얼굴인 게 싫었다는 손호영은
"민망해도 웃고 죄송해도 웃고 쑥스러워도 웃고 하다가
한번은 혼나면서도 웃는 바람에 몇 배 더 혼난 적도 있다"고 털어놨습니다.

하지만 항상 웃는 겉모습과 실제 모습은 차이가 있다는 손호영은
"실제 성격은 좀 남자 같다"며 "학교 다닐 때에는 친구들을 많이 때리고 다니기도 했다"고 털어놓기도 했습니다.

그럼에도 "여전히 내가 안 웃는 모습을 못 받아들이는 분들이 많아서
연기할 때 캐릭터에 제약도 있고 힘든 부분도 생긴다"며,
"특히 남자들은 이런 모습이 가식이라고 싫어하는 분이 많다"고 아쉬움을 드러내기도 했습니다.

최근 녹음 작업을 거의 마무리하고 3년 만에 새 앨범 발표를 앞두고 있다는 손호영.
"노래하는 가수이든 연기하는 배우이든 늘 노력하면서 발전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는
손호영의 솔직한 얘기를 YTN 이슈&피플에서 직접 들어보시죠.

원문보기 : http://www.ytn.co.kr/_ln/0106_201109021514494241

 

 

 

 

 

 


[티브이데일리] 손호영, god 재결합 "우리도 원하는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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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가수 손호영이 god의 재결합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손호영은 2일 오후 케이블 채널 YTN '뉴스&이슈' 속 코너 이슈&피플에 출연해
1000여 명의 팬들과 산사진 찍은 사연을 밝혔다.
손호영은 "일본에서 악수회를 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손호영은 "처음 시작할 때 1000여명이란 숫자때문에 '아차'하는 생각이 들었지만
끝내고 나니 너무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했다.

손호영이 말하면서 사진이 공개됐고 손호영은 팬들의 테이블을 일일이 돌아다니며
팬들에게 포즈를 취해주며 웃는 모습이 공개됐다.

이후 앵커는 일본팬들에게 한마디 해달라고 요청했고
손호영은 일본어로 "일본팬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호영입니다. 곧 새로운 앨범으로 만나요"라며
안부의 인사를 전했다.

앞서 god 멤버 김태우가 god의 재결합 질문에 '재결합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한 바 있다.
이날 앵커는 손호영에게 같은 질문을 했고
손호영은 "나도 god 노래 팬이다. 우리조차도 노래가 나왔으면 하는 바람"이라며 긍정의 답을 했다.


[티브이데일리=노이슬 기자 news@tvdaily.co.kr]
원문보기 : http://tvdaily.mk.co.kr/read.php3?aid=1314943364198702019

 

 

 

 

 

 

 

[뉴스엔손호영 “짜장면 표준어 인정, god ‘어머님께’ 당당히 부르겠다”
[뉴스엔 김채현 기자]

 

그룹 god멤버 손호영, 데니안이 짜장면 표준어 인정을 기뻐했다.

9월 2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손호영이 출연해
짜장면 표준어 인증에 대해 기쁨을 표했다.
이날 손호영은 “짜장면이 표준어 된 것이 좋다”며 “god시절 부를 때는 가끔 짜장면으로 불렀지만
다른 곳에서는 다시 고쳐 얘기를 했다.
이제 노래할 때 당당하게 묘사를 할 수 있을 것 같다”고 웃으며 말했다.

짜장면이 표준어가 된 8월 31일, 손호영과 같은 god멤버 데니안도
자신이 진행을 맡은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짜장면이 드디어 표준어가 되었다.
짜장면 단어를 더 강조해서 부르겠다”고 말했다.
또 “이 노래에서는 짜장면이 굉장히 중요하다. 어머니의 슬픔이 담겨져 있는 가사다”라는 말을 덧붙이며
라디오 첫 곡으로 god의 ‘어머님께’를 선곡했다.

한편 손호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뮤지컬 ‘페임’은 11월 25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YTN)

김채현 기자 chkim@

원문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9021501431001

 

 

 

 

 

 

 

 

[뉴스엔] 손호영 “god 재결합 긍정적으로 생각” 다시 뭉치나

[뉴스엔 김채현 기자]

손호영 god 재결합에 긍정적인 생각을 밝혔다.

9월 2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손호영이 출연해
그룹 god가 다시 뭉칠 가능성을 제기했다.

이날 과거 god가 각자 활동을 선언하게 된 속사정에 대해 질문하자 손호영은 “아이돌 1세대라는 말을 들었다.
그 때는 지금 아이돌처럼 각자 개인 활동은 거의 없었고 그룹 활동에만 주력했다”며 당시 가요계 상황을 먼저 밝혔다.
이어 “그룹 활동을 할 때는 그룹에 가장 중점을 두자는 말이 오가다가
한번은 처음으로 ‘개개인이 한번 해보자’라는 말이 나왔다”고 말했다.
god로 다시 뭉칠 계획은 없냐는 질문에 “팬들이 같이 만나고 싶다. 개인적으로 god 노래 팬이다.
고민하고 긍정적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

손호영보다 앞서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 출연한 김태우도 god 재결합에 긍정적인 생각을 갖고 있었다.
김태우와 손호영의 이런 생각이 이루어져 god가 음반을 낼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손호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뮤지컬 ‘페임’은 11월 25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YTN)

김채현 기자 chkim@
 
원문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9021519551001

 

 

 

 

 

 

 

[뉴스엔] 손호영 “눈웃음, 캐릭터 제약 많다” 고충 토로


[뉴스엔 김채현 기자]

손호영이 웃는 인상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9월 2일 방송된 YTN ‘뉴스앤이슈-이슈앤피플’에서는 가수이자 뮤지컬 배우 손호영이 자신의 눈웃음에 대한 고충을 토로했다.

이날 손호영은 최근 주연을 맡은 뮤지컬 ‘페임’에서 고등학생 역할을 맡았다고 말했다. 손호영 나이 32세.

손호영은 “피부과라도 다녀야 할 것 같다”며 너스레를 떨어 어린 역할에 대한 부담을 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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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의 눈웃음 질문에 “과거에 무대 위 눈웃음이 조절이 안됐는데 이제 조절이 된다.

본래 이미지와 얼굴이 비슷하지만 자상하지 만은 않다”고 말했다.

이어 손호영은 “웃는 얼굴이라 선입견이 있을 때도 있다. 좋은 점이면서도 내가 만약 안 웃을 때면 사람들을 적응을 못한다”며

“항상 웃는 인상이라 캐릭터 제약도 많다”고 자신의 웃는 인상이 좋은 점만 있지 않다는 것을 밝혔다.

한편 손호영이 주연으로 출연한 뮤지컬 ‘페임’은 11월 25일부터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사진=YTN)

 

김채현 기자 chkim@


원문보기 : http://www.newsen.com/news_view.php?uid=20110902153638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