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엔] 2AM-김태우-손호영, 6인조 뉴 god 결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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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권수빈 기자]

2AM이 과거 소속사 선배 김태우 손호영과 다정하게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임슬옹은 12월 26일 트위터를 통해 “우리 지오디같지 않아요?”라며 god 손호영 김태우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2AM 멤버 4명과 god 손호영, 김태우가 나란히 모여 브이를 그리며 포즈취하고 있다.
 손호영, 김태우는 과거 god로 활동하던 시절 박진영 밑에 있었기에 이들의 만남이 더욱 의미가 크다.

한편 2AM은 12월 24일부터 사흘동안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단독 콘서트 ‘세인트 어클락’(Saint O'clock)을 개최했다.
손호영과 김태우는 같은 날 서울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있었던 JYP 네이션의 합동공연 ‘팀플레이’에
 스페셜 게스트로 등장해 후배들과 멋진 공연을 펼쳤다.

(사진=임슬옹 트위터)


 
[티브이데일리]  [2011년 판 god 결성? 2AM-김태우-손호영, 남다른 친분 과시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2AM 슬옹이 god로 깜짝 변신했다.
그는 지난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우리 지오디같지않아요?"라며 손호영, 김태우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2AM의 콘서트 현장에서 찍은 것으로 보이는 이 사진에서 그들은 마치 한그룹처럼 다정한 모습을 뽐내고 있다.
특히 여섯 사람 모두 활짝 미소를 지으며 친목을 과시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2011년 판 지오디 결성? 은근 잘 어울려요" "다시 뭉친 진짜 지오디가 보고 싶네요"
"콘서트장 방문? 역시 남다른 친분" "흐뭇해하는 저 미소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2AM은 지난 24일부터 26일 까지 서울 안암동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첫 번째 단독콘서트를 성황리에 마쳤다.


[티브이데일리=선미경 기자 news@tvdaily.co.kr/사진출처=임슬옹 트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