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하루종일 맘 조리다 저녁 8시 드디여 개봉한 티켓팅!!!!

근데 아 근데 그 많은 자리중 내자리는 왜 없나영...ㅠㅠㅠ

하던 수업도 중단하고 수강생들의 지원 받으며 한건데....

왜 왜 왜!!!!ㅠㅠㅠ

혹시나 하는 맘에 어제 밤에도 잠 못이루고 들여다 봤건만.. 야속한 숫자 '0'!!!

이미 눈은 토끼눈이 됐고 오늘 맘은 내 기필코!!!!

카페인 땡기네영...ㅋㅋㅋ

좋은 자린 아니어도 가긴 했단 말이졍...ㅠㅠㅠ

도와주세영~~호영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