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켓팅...어쩜...이선좌도 없이..포도알도 없이...백지일 줄이야...

그래도 우여 곡절 끝에 잡긴 했는데....ㅠㅠ

오빠를 가까이서 보기위서 앞으로 전진을 희망 합니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