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홈이란  타이틀을 가진 이곳은  누구를 위해 존재하는건가요?

손호영씨의 소식을 궁금해 하는 팬들에게  보다 빠르고 정확한 정보 전달을 위해  소통을 위해 만들어진 곳이 아니던가요?

마스터님께 공개적으로 묻고 싶습니다.


정확한 정보를 위해 확인을 부탁 드렸던건데,  솔직히  당황스럽고  화가나서  참을수가 없습니다.

2주분 녹화를 한것 같아서  이번주는 안나오는걸로 알고 있었는데, 스케줄방엔 올려졌고  그래서 확인을 부탁 드렸던건데 

소속 연예인인데  몇회부터 녹화에 참여를 한건지,  방송회차는 언제부턴지  확인하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건가요? 

올려진 스케줄이 다른것  같으니 확인해 달라 했음에도  잘못된 정보를  답해주시면 

팬들은  어디서 정확한 정보를 얻어야  하는 걸까요?

의아했지만 오피셜이니 믿고 감사하단 댓글을 달았던건데, 제 댓글을 민망하게 만들어 주시는군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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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만 더 신경을 써 달라  요청글을  써 봐도  순간 뿐이고, 전혀  개선이 되지 않고 있습니다.


도대체  이곳이  손호영씨의 공식홈인건지, 지오디를 대표하는 공식 홈인건지 가늠이 안될정도로

그룹 관련  스케줄은  신속, 정확하게  올라오지만 호영씨의 개인 스케줄은  팬들이 말을 해야  뒷북으로 올라옵니다.


정보를 미리 안다면 충분히 갈수도 있는 스케줄임에도  일정이 다 되어서야  올리거나  지난 후에  올리기도 하고

팬들이 문의를 해야만  올라오고, 스케줄 일정은 이미  끝냈음에도   올리지 않고  넘겨 버리기도 하는...

더욱이 지방스케줄일 경우에는  팬들도 미리 알아야 계획을 세울수 있음에도  급작스럽게 올려지고요.

정확하지 않은 공지와 스케줄,  신속하지 못한  업데이트...반복의 연속인데  언제까지 인내하며 기다려야 하는걸까요.

공홈을, 오피셜을 신뢰할 수 있을까요.


'두근두근 스파이크' 의  국내 공개일이  3월 중순으로 변경되었음에도 

공홈공지는 여전히  3월 2일로  전혀 변동이 없는 상태라는건 모니터링이 전혀 되고 있지 않다는 얘기겠지요.


'돌아와요 아저씨' 오스트도  방송으로 먼저 공개되고 나서야  팬들이 알고 난 후에야  공지가 올려 졌고

해마다  팬들과  함께 해오던  생파임을 알고 계실텐데 팬들이 기다리는 소식이라는걸  아실텐데  팬들이 문의 해야만  정보를 얻습니다.

이번 생파 일정은  팬들이 인터파크 티켓공지를  통해 먼저 알게 되었구요.


11월 28일 인천국제공항(한류패션페스티벌)스케줄도  기사로 접하고 질답방에
기사출처를 링크해 드리면서 문의하자 그제서야  기사내용을 확인중이라 답변 하셨습니다.
그러고선   어떤 이유에선지 QnA방에 참여 공지를 올려 놓으셨죠. 그러다  텀을 두고 NOTICE방으로 옮겨 놓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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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티비 엠씨 발탁 공지글은  분명 24일쯤  올렸음에도, 무슨 신기술인지 12일 자로 올려졌습니다.

어떤 신기술인지 이런 경우가 여러번입니다.

2월 2일에는 맛티비 녹화가 있었음에도  아직까지 스케줄방에는  올려지지 않고 있고

12월 6일자  '미스 월드 한국 본선대회'도  god V 앱은 올리시면서 왜 빼 놓은거냐고 올려달라 글을 쓴후 올리셨고, 

렛미인 8월 방송일정은  9월중순에 올려주셨습니다.


고래 고래 첫 예매 끝나자마자 재빠르게  그룹콘  공지를 올리셨습니다. 그런데, 

고래 고래  마지막 예매일과 그룹콘 예매일이 겹쳤을때  손호영씨의 오피셜임에도  뮤지컬 예매는  있는건지도 관심없다는듯

지오디콘 예매내용만을  sns에 올리셨지요.

뮤지컬  관련 홍보 멘션들은  소극적이거나  잘 안하시던데, 굿즈나 지오디 관련 멘션은 또  리트윗 하던 모습. 인상 깊더군요.


공홈 도메인&호스팅 만료기간  관리가 안되어  두번씩이나 공홈이  멈췄음에도 복구 후 어떠한 공지도 없었습니다.

질답방  문의글은 복불복인건지  답변없이 넘겨 버리는  글이 제법 되는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 역시 씹힌 글을 삭제 한 적이 여러번이고요.

페이스북과 트위터 오피셜임에도 팬들의 문의 글에  피드백을 받지 못합니다.


더 많은 예시들을 하나하나 모두  열거하자니  제 얼굴에 침 뱉기 같아  민망하고

그렇다고 계속 참고 넘기자니 해도 해도 너무하시니  몇가지만 언급했습니다.


마스터님, 이곳은 엄연히 손호영씨의  공식홈입니다.

지오디 멤버로서  다시 그룹 활동을 이어가고 있지만, 솔로 활동도 함께 병행하고 있지 않습니까?

손호영씨의 오피셜이니만큼  당연히 솔로활동에 더 큰  비중을  두는게  당연하다 생각하는데, 아닌가요?

그룹이  다시 뭉치기까지  우여곡절을 겪었던 만큼   외부에서 볼때는 하나지만  그룹 팬덤안에는  여러 성향의 팬들이 존재합니다.

이해가 될때도 있고, 전혀 이해할수 없는 나와는 다른 생각의 집합체이기도 합니다

여러 목소리가  섞여있죠. 어쩌면 당연한 모습일겁니다.


양쪽 모두를 아우르기 위함이라면  어느 한쪽도 서운함이나 불편함 없도록 형평성있게 운영해 주셔야 하는게 아닐까요?

제가 질답방이 아닌 이곳에 공개적으로 쓰는 이유는 마스터님께서 잘 아실거라 생각합니다.

개선되길 희망하며  글을 마칩니다.


-공식이란 이름으로 올려지는 모든것은 손호영씨의 얼굴이기도 한데

 서포트 공지를 보는 순간 어느분이 작성하신걸까  만나고 싶어지더군요.

 팬들은 손호영씨가 좋아 모인 사람들이지 스탭들을 바라보는 사람들이 아닙니다.

 따뜻함을 느낄 수 있도록  좀 더 세심한  배려가 담겨  올라오길  기대하며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