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년째 이 날이 오기만 기다렸는지 모르겠어요..

 

god 앨범도 좋고 공연도 좋지만..

 

"손호영"이 주인공인 앨범을 얼마나 기다렸는지요..

 

그 소식만으로도 설레서 단 몇일 남은 그날이 길게만 느껴지네요..

 

그래도 이젠 기약없는 기다림은 아니니..

 

기쁜 마음으로 기다려볼께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