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예요..

(라고 한들 호영씨가 알리 없겠지만, 암튼^^)

(그래요,,함 이래 보고 싶었어요~ 아하하^^;;;)

 

 

호영씨..

잘 지내요?

 

저는..

잘 지내요.

 

  

...........라고 하고 싶은데 음,,,,,저는 잘 못 지냈어요.

별로 감기에 걸리는 체질이 아닌데 올해는 감기에 걸려서 저 옛날 영유아 시절이후 이런 시절이 있었나 싶은데

근무시간이외에 자고 또 자고 잠에 취해, 약에 취해 보냈네요. 이번 감기,,,참 독하데요..ㅎㅎ;;

한동안 세게 앓고 났더니 뭐랄까? 세상이 멍~하니 도통 현실같이 느껴지지 않더군요. 이상하죠?ㅎ

그래도 지금은 많이 나아졌어요. 감기엔 오렌지쥬스가 좋다고 해서 지금도 오렌지쥬스 마시고 있는 중~. 냥~ㅎ.

 

호영씨도 감기에 걸리지 않게 따뜻하게 입고 댕기세요~.

목만 따뜻하게 해도 체온이 1도씨 올라간다고 하니 목도리는 꼭 하고 다니시구요^^

멍~한 와중에 가끔씩 호영씨 행보를 보니 그동안 참 바쁘셨다는...ㅎ

마카오, 천안, 울산 그리고 전북대 병원,,,,

저기요,,,,호영씨.........

 

 

 

우리 호영씬 참 근사해요 ^_____^

 

 

 

매일 손스타연구소에 들르는데 이번 달 호영씨 뇌구조를 보니 온통 앨범생각들...

기대되기도 하고 좋기도 한데, 한편 아~ 우리 호영씨 그 마음에, 그 어깨에 참 많은 것이 올려 있겠구나 싶은거이~~

명색이 그래도 내가 팬인데 우리 호영씨에게 뭔가 힘을 줘야겠다 싶어 벌써부터 글이라도 써야지~한게 12월도 중반이 다되가는 오늘이네요~. 지송여~힛~.

 

호영씨.

적어도 내가 아는 호영씨 팬인 이쁘니들은요~.

지금은 별로 눈에 띄진 않아도 막 눈 요래~요래~ 가늘게 뜨고 '지켜보고 있다~'가 아닌,  (넌 그래!!하고 지인들이 제 옆구릴 찌를지도 모르겠습니다만^^;;)

눈에 하트 뿅뿅 담고 '지켜보고 있어요~'하는 사랑과 응원의 눈빛으로 매순간 호영씨를 보고 있답니다. +_+  (아시죠? 순정만화버젼의 순진무구한 눈빛들~ㅎ)

그러니 호영씨,, 그대,,,,언제나 호이팅!하는 겁니돠~^^

 

 

덧) 힘내다~힘내다~ 너무 힘들거나 벽에 부딪치면 잠시 쉬기도 하세요~ㅎ

    쉬는 동안 어려웠던 문제?가 저절로 풀리기도 하니까요^^

 

덧2) 올해는 김제동씨 콘서트 게스트로 안가시남요?

     가실거면 이왕이면 12월 22일에 가심이...........☞☜ (눼, 저 그날 콘서트 보러 갑니당~ㅎ)

 

덧3) 아직 머리가 멍~하니 뭔가 글이 겉도는 느낌인데...아~몰라!몰라!  앙 ~뿌잉뿌잉 >.<

 

덧4) 참참, 트위터에 올려주시는 깨알같은 사진들....잘~~보고 있습니다.  ~~~~~웃음 주고 계시다는~^^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