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밤에 호잉몽을 너무 간만에 꾸고

복권이라도 사야하나 오전에 고민했었는데..

 

택배아저씨의 전화가 오더니

호영님의 싸인책이 제 품안으로..두둥

 

전생에 잘한 일도 없는데

앞으로 착하게 살아야 겠어요

 

싸인해준 호영님과

절 뽑아 싸인받게 해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