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주말만 지나면... 드디어 기다리던 솔로앨범을 들을 수 있겠네요.

생파에서 호영씨가 직접 5월은 아니라고 했고, 뮤지컬도 발표되고 해서 빠르면 연말쯤으로 생각하고 있다가

갑자기 앨범이 공지되고 그 이후로 열일해준 소속사 덕에 앨범에 대한 업데이트가 되어갈 때마다

정말 떨리는 맘으로 기다리고 있습니다.

우리 아티스트 호영씨가 열심히 준비한 만큼 (그리고 소속사도 열일해주고 있으니) 

좋은 결과 있을 것으로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

한명의 팬이지만, 힘닿는 데 까지 응원하겠습니다. 솔로앨범 대박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