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려고 누웠다가 고맙다고 말이라도 전하고 싶어서 다시 컴터를 켰어요.

오늘 하루 종일 오빠 앨범만 들었는데 진짜 하나도 안질리고 들을수록 너무 좋아요!

어쩜 전체 트랙이 다 좋을수가 있죠ㅠㅠㅠㅠ 이렇게 좋은 노래 들려주려고 오랫동안 준비했나봐요.

기다린만큼 그 이상으로 만족을 채워주는 노래 들려줘서 늘 고맙고

오늘 쇼케이스 비록 브이앱으로 봤지만 라이브로 들을 수 있어서 좋았어요!

앞으로도 노래하는 모습 많이 만나볼수 있길 기대할게요.

그럼 안녕! 잘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