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페스트를 보고 왔는데 손리유 병원장님 짱 멋있습니다!!!


두말 할 필요도 없고 직접 눈으로 보고 느껴야합니다.  여러분 모두 LG아트센터로 고고씽!!!


왜 서태지가 문화 대통령인지 알겠고(서태지 노래 하나도도 모르는1인)  


알베르 카뮈가 왜 천재인지도 알겠더라구요.  두 천재의 만남 짱이에요!!! 


리유, 랑베르, 타루, 코다르, 리샤르, 그랑, 잔 , 앙상블까지 모든 배우분들 넘 멋있습니다.

 
음악감독님 화려한 지휘와 오케스트라 연주팀도 너무 좋았답니다.


정말 음악감독님은 영화 위플래시에 나오는 지휘자분 저리 가라 할 정도로 열정적이셔서 좋았습니다.


여태 본 뮤지컬중(그리 많이 본건 아니지만요)에 앙상블팀 너무 멋있습니다.


누가 주인공이고 조연이고 앙상블  이고 할거 없이 모두 주인공 같았어요.


연출팀,  무대뒤 스탭분들도 넘 좋아요. 단지 커튼콜이 조금 짧은게 넘 아쉬웠어요.


뮤지컬 보고나서 이건 매일 봐야해를 외쳤어요. 감동 받아서 펑펑 울기도 했구요.


오빠가 음악활동 보다 뮤지컬에 더 비중을 두고 올인 하셨는지 뮤지컬 보고 알게 되었네요.


담주 주말에도 또 보러갑니다 예매 못한 다른 날들 다 예매해서 갈거에요.

 
1주일을 지낼 힘을 주어서 넘 고마워요 오빠!! 어여 담주 토요일이 되어라!!!


손리유 병원장님~ 다음주에 만나요 손호영짱!!! 벌써 보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