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대여~~

오빠의 노예 또 올슉업 보러 갑니다.

29일날가요~~!!

막공날 못가서 너무 슬프지만 29일날 신나게 즐기다 오겠어요

점점 살 빠지는 오빠 건강은 괜찮으신지 늘 걱정됩니다.

아시죠? 주인님을 섬기는 노예의 마음 ㅜㅜ 항상 이쁜것만 보고 좋은것만 드시고 행복한 소리만 들으셨음 해요

아직도 믿어지지 않는... 기적같은 보통날 늘 손호영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