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장인지라 프리뷰때만 가려고했는데... 어느새 막공을 예매했고....

지인이 23일 OP잡았다고 해서 OP를 포기할 수는 없어서 또 예매했고...

 

23일에 가고 나니까 안봤던 배우들이 보고싶어서 또 예매했네요 ㅋㅋㅋㅋ

올슉업의 늪...

 

이 재밌는 걸 왜 저는 한번만 볼 생각을 했을까요

앞으로는 일단 잡고 봐야될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