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가왔습니다.

다시 무대위에 솔로 가수로 돌아와준 호영씨에게 감사했습니다.

지오디 공연에서... 뮤지컬 무대에서 본 호영씨도 반가왔지만

솔로 가수 손호영으로 다시 볼 수 있어서 참 다행이고 참 반갑고... 그리고 고마웠습니다.

그리고.. 더욱 더 좋은 목소리로 그리고 한층 성숙한 마음으로 돌아와 주어서 더 더욱 감사했습니다.

시련과 슬픔.. 불행을 훌륭하게 겪어낸 사람만이 느낄 수 있는 행복과 즐거움과 사랑의 마음으로 노래해 주셔서 참 좋았습니다.^^


새로 만날 앨범에서는 호영씨의 중저음의 감성과 힘을 온전히 느낄 수 있는 노래를 기대해도 될까요?

캐롤를 들으며 어쩜 좋아... 너무 좋네... 가 자동발사 되었던 그 저음의 목소리... 그게 호영씨의 힘이자 무기가 아닐까 조심스레 제안해 봅니다~


제 버릇 남 못주기에... 결국 덧소리 쬐금만....^^

하나... 랩퍼분은 몇년 전 솔로 공연때도 참 많이 아쉬웠는데... 이번에도 역시나 ...

둘... 코러스 두분... 호영씨 노래에 날개가 되어야 하는데... 헉...

셋.. 다정이 병이신 호영씨^^  공연의 흐름은 손대장님께서 잘 이끌어 주셔야합니다~~

       팬분들과의 교감도 세션분들과의 교감도 공연의 흐름에 적당한 수준에서^^


호이 크리스마스 보내시고 내년에 정식 공연 기대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