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생일 파티에서 보여주고 들려준 무대.... 너무 좋더만요~~

난 사랑하지 않아....

달달한 사람이 그렇게 매정하게 노래하니 더 슬퍼요 ㅠㅠ

그런 무지하게 차갑고 슬픈 노래 잘 어울릴 줄이야...

보고나니 공연이 더 고픕니다 ㅠㅠ

 

호영씨~~ 아직 활동 계획중이라면서요...

기획서 올릴까요??  공연장 잡아요?? 세션 ??

어제 그 공연장 그 세션 그 무대 배경 다 좋더만요~~

공연해주세요~~ 사랑하지 않아 노래도 다시 듣고 싶고,  가사 웅얼거리던 팝송도 제대로 듣고 싶고, ... 그리고 호영씨 솔로 앨범에 좋은 곡들

더 좋아진 목소리로, 더 깊어진 감성으로.... 다시 듣고 싶어요~~


4월 한달 연습하고 따땃해진 5월에 매주 목금토일 이렇게 4일 한달 내내 합시다..

어케 안될까요?

매니저님~~  기획사 여러분들~~ 거 부탁 좀 합시다~~

장기 공연 뭐 그런거... 이제 한번 할 때 도 되지 않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