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여름과 가을을오가던  뜨겁고 열정적이게 달궈준 페스트가 막을내리고나니


이제 외투 없으면 안될 날씨가 되었네요 


당장 오빠를 만나진 못하지만 이번달안에 오빠와 함께 하는 콘서트가 


저의 가장 중요한 일정이기에 너무 나도 기쁘고 기다려 집니다!!


건강하고 밝은 모습으로 곧 만나요 우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