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초반에는 오빠 볼 수 있는 날이 거의 없어서 언제 볼 수 있으려나 했었는데

요즘 노래도 들을 수 있고 여러 스케줄에서 얼굴도 볼 수 있어서 스케줄마다 항상 설레고 많이 반갑고 행복합니다.

여러 스케줄과 연습으로 바쁘실텐데 건강 관리 잘 하셔서 오빠 욕심껏 보여주고 싶은 모습들 다 보여주실 수 있으면 좋겠어요.

지금껏 오빠의 미소에 힘을 얻고 같이 웃었던 저는 앞으로도 오빠를 늘 응원하겠습니다~~^^